[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뻔한 변명에 당하지 않으려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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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jy-f6Ul-dg?si=YbY5zyj7Do0X4MRk
2차전 멕시코에 0 대 2 패배
3차전 남아공에 1 대 2 패배
2010 남아공 월드컵
전술 부재와 기행으로 일관한 레몽 도메네크 감독이
감독은 남 탓만 했습니다.
그러자 의원들은 조사해온 사실들을
2차전 하프타임 때 라커룸의 구체적 상황,
그 청문회 뒤 당사자들은 물러났습니다.
사람보다 시스템이 앞서는 개혁이 시작됐고,
오늘 청문회,
반면에 증인에게 송구하다는 문자를 보낸 의원.
본질과 다른 호통을 치고 하나마나한 질문을 던져
오늘이 지나면 마치 면죄부를 받은 양
그러려면 엉뚱한 질의를 자제하고,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