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라이브하는데 생각보다 시청자수많이들어와서 울컥한 여돌🥹🥹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1303
유스피어 소이

https://x.com/sousp_ee/status/2082420979259891960

존예

eclfCK
qAybgv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6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정몽규와 내통' 문자 해명이 "친분으로 가볍게 의견 전달한 것"
    • 11:25
    • 조회 6
    • 정치
    • [단독] “보수 정부도 못 한 재계 숙원 받아줘”…친노동 정부의 역주행
    • 09:48
    • 조회 1618
    • 정치
    33
    • [단독]민주당 반대했던 ‘52시간 예외’ 살리고 기간제 연장까지···반도체 메가특구 ‘노동 실험장’ 되나
    • 09:25
    • 조회 762
    • 정치
    24
    • 보완수사권 여론 20대 존치 66% 폐지 15% 30대 존치 70% 폐지 15%
    • 08:43
    • 조회 936
    • 정치
    41
    • “하루 종일 유튜브만 보는 ‘전업당원’이 민주당 망치고 있다”
    • 08:31
    • 조회 2422
    • 정치
    34
    • 한 중진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체 161명 중 보완수사권 폐지가 나라를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지 궁금하다”며 “그런데 어쩌겠나. 말하면 김어준과 강성 지지자들이 좌표 찍고 괴롭힐 게 뻔하지 않냐. 침묵을 택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심정 아니겠냐”고 했다.
    • 08:23
    • 조회 1760
    • 정치
    36
    • 정성호 "보완수사권 없으면, 돈 받고 사건 덮어도 모른다" [단독 인터뷰]
    • 00:49
    • 조회 2460
    • 정치
    30
    • ???: 솔직히 윤석열이 뭘 잘못했음?
    • 00:15
    • 조회 4493
    • 정치
    37
    • 이재명이 거부권 안 쓰면 보완수사권 폐지 확정
    • 07-30
    • 조회 48709
    • 정치
    628
    • [단독] 선관위가 엑셀' 보내 조작 지시"?...그날 이 투 표소 사실상 셧다운:/ KBS 2026.07.29
    • 07-30
    • 조회 606
    • 정치
    15
    • [단독] 與, 메가특구특별법 ‘주 52시간 예외’로 가닥
    • 07-30
    • 조회 720
    • 정치
    8
    • [단독] 정몽규에 “더 잘 배려해드려야”…청문회서 포착된 의원 문자
    • 07-30
    • 조회 1916
    • 정치
    20
    • [단독]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폐해 역설 국힘 의원에 “잘했다”
    • 07-30
    • 조회 1787
    • 정치
    16
    • "침묵한 사이, 문화가 됐다"…청년 파고드는 극우주의
    • 07-30
    • 조회 920
    • 정치
    3
    • 여시에서 연구한 이재명 레파토리
    • 07-30
    • 조회 67209
    • 정치
    632
    • “부동산은 폭발직전, 주식은 답 안나와”…여권 내부서 번지는 위기감
    • 07-30
    • 조회 1382
    • 정치
    12
    • 정몽규·홍명보에 판 깔아주고 대뜸 대통령 비난한 국힘 의원
    • 07-30
    • 조회 1000
    • 정치
    3
    • [속보]李 대통령 지지율 53% '취임 후 최저'…부동산 정책 '부정 평가' 56% [NBS]
    • 07-30
    • 조회 801
    • 정치
    15
    • 인터뷰 전문: 김병민 “이 대통령, 거부권 사용 못해…‘봉숭아학당’ 되는 것” [정치시그널]
    • 07-30
    • 조회 984
    • 정치
    8
    • [단독] 초기화된 尹 대통령 관저 PC에서 '내란' '계엄' 문건 수십 건이… '증거인멸' 덜미
    • 07-30
    • 조회 2075
    • 정치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