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커' 자레드 레토, 과거 '17세 성폭행' 의혹에…"사실무근" [할리웃통신]
1,147 3
2026.07.30 16:27
1,147 3

AYskAE

할리우드 배우이자 밴드 '써티 세컨즈 투 마스'의 프론트맨 자레드 레토(54)가 미성년자를 포함한 복수의 여성들로부터 성폭행 및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폭로에 휩싸이며 전 세계 연예계에 거대한 충격을 안겼다.

 

 

최근 방영된 영국 BBC 다큐멘터리 '자레드 레토: 할리우드의 어두운 비밀'에서는 가명을 쓴 피해 여성들이 출연해 레토의 과거 성범죄 의혹을 구체적으로 고발했다. 방송에서는 2002년 17세 당시 라스베이거스의 한 모텔 화장실에서 당한 성폭행 피해 주장부터 19세 여성에 대한 성폭행 위협, 16세 소녀를 향한 노골적인 전화 통화 등 미성년자 시절 겪은 성적 비행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밴드 스태프들 역시 그가 대기실과 작업실로 어린 미성년자 무리를 자주 초대해 스태프 사이에서도 우려가 컸다고 전했다. 여기에 1년 전 시사지 '에어메일'의 고발과 과거 뉴욕포스트의 보도 내용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은 거세졌다.

 

다큐멘터리 여파로 논란이 확산하자 자레드 레토 측은 공식 해명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와 TMZ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레토는 성명서와 인터뷰를 통해 "나는 평생 그 누구도 성폭행한 적이 없다"며 "이러한 주장은 절대적이고 카테고리적으로 거짓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 같은 폭로와 해명이 이어지는 가운데 라스베이거스 경찰국 대변인 역시 29일(현지시각) TMZ를 통해 "관할 구역 내에서 해당 인물에 대한 성폭행 신고는 접수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6184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64 07.29 36,91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3,1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8,0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82,28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5,1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0,74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8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957 유머 엔화 1000엔이 만원이야? 그러면 10배 비싸게 물건을 사야하는거야? 17:35 1
3128956 이슈 모태솔로 재윤의 연애 1달차와 만 1년 외모 변화.jpg 17:35 4
3128955 기사/뉴스 서울 부동산 시장 외국인 소유자 수의 증가세가 내국인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남 17:34 31
3128954 이슈 스파이더맨 3편 오늘 저녁 ocn 편성 6 17:32 348
3128953 정보 네페 20원 8 17:31 467
3128952 기사/뉴스 유튜브 프리미엄, 내년부터 피콕 콘텐츠 품는다 17:31 265
3128951 유머 올여름 경상도 복숭아를 먹어야 하는 이유 4 17:30 630
3128950 이슈 웹툰 물위의 우리 짤린 이유 15 17:29 1,155
3128949 유머 대체 뭔 사고가 일어난건지 감도 안잡힘 18 17:27 2,194
3128948 정치 [단독] 정몽규에 “더 잘 배려해드려야”…청문회서 포착된 의원 문자 11 17:26 650
3128947 이슈 트로트로 전향 잘한거 같다는 남자 댄스 가수 3 17:24 2,164
3128946 이슈 김포FC에서 한 해 예산 120억 중 80억원을 횡령함 (ft.청문회) 14 17:23 963
3128945 이슈 리센느 리브와 함께하는 수원필수코스 Let's go 17:22 246
3128944 이슈 모태솔로 애프터 서비스 여기도 나쁘지 않아보이는.jpg 1 17:22 901
3128943 유머 어제 SK 하이닉스 어닝콜 이후 블라인드 반응 18 17:21 3,694
3128942 이슈 패키지를 새롭게 바꿨다는 빙그레 끌레도르🍨 4 17:20 1,143
3128941 이슈 이프아이 태린 RUN IT 챌린지 17:20 55
3128940 유머 고양이를 처음 안아본 사람과 당황한 고양이 16 17:19 1,422
3128939 이슈 핫게 갔었던 AI 번역 업체 서비스 종료 9 17:19 2,643
3128938 유머 피트니스클럽에 거짓말 탐지기가 있는 이유 1 17:17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