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새 역사 썼다…'6억 뷰 신드롬'에 시즌5까지 '진정성'만으로 시청자 마음 사로잡은 韓 예능 ('용감한 형사들')
1,221 9
2026.07.30 16:17
1,221 9

CWSZhu

 

'용감한 형사들'이 엄청난 누적 조회수를 선보이며 유례없는 기록을 갈아 치웠다.

 

지난 21일 기준 '용감한 형사들'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총 6억 184만 8,875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시즌5 첫 방송 당시 집계된 5억 3,183만 회 대비 약 4개월 만에 7,000만 뷰 이상을 추가로 확보한 수치로 시즌5 방송과 함께 콘텐츠 소비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 역시 같은 날 기준 누적 조회수 4,844만 6,235회를 기록하며 5,000만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용감한 형사들' 본편과 '형수다'를 합산하면 총 누적 조회수는 6억 5,000만 뷰를 상회하게 된다.

 

'용감한 형사들'은 2022년 첫 방송 이래 매번 실제 현직 및 전직 형사들이 출연해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해왔다. 자극적인 연출이나 선정적인 편집 없이 수사의 논리와 형사들의 진정성만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방식이다. 비슷한 포맷의 프로그램들이 시즌 1, 2에서 막을 내리는 동안 '용감한 형사들'이 시즌 5까지 살아남은 배경에도 이 원칙이 자리 잡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포맷에 대한 신뢰가 충성 시청자층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 누적 조회수가 쌓이게 되었다.

 

 

6억 뷰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4년여에 걸쳐 쌓아온 신뢰의 총합이라고 할 수 있다. '용감한 형사들'의 6억 뷰 돌파는 프로그램 단독의 성과를 넘어 E채널이라는 채널 브랜드 전체의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상파와 OTT 플랫폼의 공세 속에서 케이블 채널이 자체 오리지널 IP를 통해 이 같은 기록을 세운 것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여겨진다. 특히 본편 채널과 웹예능 '형수다' 채널을 병행 운영하며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 전략이 누적 조회수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매주 금요일 본방송 이후 채널 업로드를 통한 2차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TV 시청률 이상의 디지털 영향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지난 2024년에는 '2024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사교양 부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음 해에는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 등 프로그램의 사회적 가치도 인정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6186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03 09.18 21,4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30,9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7,0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9,5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4,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359 이슈 대 AI 시대 승부처를 아프리카에서 1억명의 생명을 살리면서 잡을 수 있다면? (feat.중국 일대일로 꺼져) 16:55 0
3162358 유머 아 구교환 알바 너무 못해서 사장님들이 안 좋아해도 기세로 버텼대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그만둘 때 사장님들이 함박웃음 지었다고ㅋㅋㅋㅋㅋ 16:55 72
3162357 이슈 배우 원지안 올리지오 새광고 16:54 95
3162356 이슈 다시 또 어려진 박지훈 16:53 78
3162355 이슈 뉴스에 나온 골든리트리버의 침입자 대처법 2 16:52 355
3162354 이슈 모델삘 나는 오늘 미야오 가원 1 16:50 285
3162353 정치 펌 전문투자자 입장에서 본 이재명 정부 2 16:49 527
3162352 이슈 택시 탔는데 너무 기여버,,, 이 글 보자마자 최대한 목소리 크게 내는 중 7 16:48 794
3162351 기사/뉴스 '초기 스마트폰 강자' 블랙베리의 부활...자동차 이어 로봇 AI 노린다 16:46 196
3162350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더팩트뮤직어워즈 블루카펫 1 16:45 501
3162349 유머 독자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제목 짓는 법 16:45 202
3162348 기사/뉴스 거리 나온 수험생·학부모…"6시 이후 접수 수시원서 취소하라" 8 16:44 699
3162347 유머 독자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제목 짓는 법 3 16:43 394
3162346 유머 무슨일 있냐는 오늘 유럽 49 16:39 2,691
3162345 유머 모차르트와 나폴레옹 이타백 3 16:36 1,201
3162344 이슈 사직구장에서 난동 피우니까 다구리로 정의구현 하는 관중들 6 16:36 1,477
3162343 기사/뉴스 [속보] 안성 '녹색장터' 인파에 트럭 돌진…어머니와 아들 사망·5명 부상 15 16:36 1,932
3162342 이슈 금전적인 문제로 꿈을 미룬 모델 후배에게 한혜진이 남긴 것 8 16:32 1,464
3162341 기사/뉴스 스마트폰 붙여쓰는 물리키보드… ‘클릭스 파워’ 한글판 국내 단독 출시 18 16:28 2,174
3162340 유머 일본 스벅에서 커피 마시다가 컵안에 있던 냅킨 발견한 한국인 31 16:28 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