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 K-아레나


최신식의 음향 설비에 어느 방향에서나 무대가 한눈에 들어올 수 있게 부채꼴로
좌석을 배치하는 등 음악 공연에 특화된 전용 공연장으로 계획된 것이 특징이다.
아레나 규모의 음악 전용 공연장으로서는 일본 최대이며 세계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음향/영상/조명 시스템을 소니가 설계납품했으며, 어느 자리에 앉아도 거의 동일한 음향을 들을 수 있게 설계되었다

2025년에는 결국 관객 동원수 기준 전 세계 1위를 달성.
연간 동원수는 205만 명으로 집계




스피커만 200개 넘게 달려서
특히 밴드공연에서 평판이 더 좋은편이라고 함
+) 실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