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나보다 노래 잘하는 애가 없더라”…부활 합류 비화 (유퀴즈)
무명의 더쿠
|
13:36 |
조회 수 688



가수 이승철이 부활 보컬로 합류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다.
30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을 소개하며 “김태원 씨가 부활 보컬 멤버를 알아봐 달라고 했는데 본인이 지원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철은 “아무리 찾아도 나보다 잘하는 애가 없었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태원 씨가 조건이 있다고 하더라. ‘악기를 사와야 돼’라고 해서 사갔더니 부활 멤버로 합격시켜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승철은 박찬욱 감독과 함께 영화를 찍었던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영화를 찍지 않았느냐. 박찬욱 감독님이 제일 싫어하는 얘기”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또 “이 얘기는 좀 이따 하자”, “오늘 ‘유퀴즈’라서 푼다”, “‘그놈의 악마의 편집’ 때문에” 등 의미심장한 발언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85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