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황정민 폭로’ A씨, ‘호프’ 美배급사 이어 칸영화제에도 연락
43,080 331
2026.07.30 12:06
43,080 331

IevRiG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한 A씨가 ‘호프’ 북미 배급사에 이어 칸국제영화제에도 연락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A씨는 올 상반기 ‘호프’의 북미 배급사 네온 뿐만 아니라 칸국제영화제 측에도 황정민과 관련한 폭로 주장 글을 보냈다. 해당 글에는 현재 불거진 A씨의 주장과 비슷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기에, A씨가 ‘호프’ 주연배우 황정민과 관련된 메일을 보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쏠린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칸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에도 해당 내용을 담은 메일을 보냈다. 이와 관련해 A씨는 영화제 측에 황정민과 관련한 사안이 개인의 루머나 사생활 폭로가 아닌, 한국에서 형사 재판과 민사소송이 병행 중인 법적 분쟁임을 알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칸영화제 집행부가 자신에게 형사 사건 진행 상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요청했다고도 밝혔다.A씨는 객관적 절차 상태를 사실관계 업데이트 차원에서 전달한 것이라며 특정 조치나 개입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제작사 포지드필름스를 시작으로, 국내투자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등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황정민 관련 내용의 메일을 발송했다. 이 뿐 아니라 ‘호프’의 북미 배급사 네온을 비롯해 칸, 베니스 등 국제영화제에도 연락을 취한 것. 이에 ‘호프’ 측은 네온 등에 관련 사실을 소명하기도 했다. 

포지드필름스과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29일 이번 사안이 불거지고 황정민 측의 공식입장이 나오자 “해당 건은 황정민이 스토킹 피해를 입어 이미 법적 조치까지 이뤄진 사안”이라며 “A씨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내용을 앞세워 양사를 비롯해 ‘호프’의 파트너사들에 메일을 보내고 SNS를 통해 배우와 영화를 비방하는 게시물의 업로드와 삭제를 반복하는 등 업무 방해에 해당하는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어 “해당 행위를 ‘호프’에 대한 의도적 가해로 규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2644

댓글 3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65 07.27 122,3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18,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80,9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94,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42,1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7,7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0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2,06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5,5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0,0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6,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382 유머 간만에 나온 더쿠 명문댓 1 05:36 115
3129381 이슈 키가 매우 큰 발레리나 05:35 61
3129380 이슈 정관수술한 남편과 18년 만에 임신한 아내 1 05:34 177
3129379 이슈 할머니가 만들어주는 미네소타 음식 1 05:26 223
3129378 유머 미대출신 아빠에게 메이크업 받아보기 1 05:24 330
3129377 이슈 핫도그로 만드는 초간단 사라다빵‼️ 05:22 184
3129376 유머 19년 동안 강아지만 키워본 초보집사의 오해 05:19 237
3129375 유머 T를 서운하게 만들 줄 아는 F 05:15 227
3129374 이슈 [백진희 유투브] 리얼 100% 왓츠인마이백 05:04 276
3129373 유머 황정민 팬들의 유쾌한 척 알티타는 트윗이 거부감 드는 이유 5 05:02 1,133
3129372 유머 새벽 3시에 자꾸 깬다는 어머니 4 04:57 1,127
3129371 유머 [KBO] 배트가 안 돌았다는 걸 온몸으로 주장하는 야구선수 1 04:57 438
3129370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8편 1 04:44 113
3129369 이슈 장서희 주연 KBS <욕망의 덫> 포스터.jpg 7 03:21 2,399
3129368 유머 재주는 삼성이 부리고 7 03:13 2,854
3129367 이슈 UEFA(유럽 축구 연맹) 55개국 2030년 월드컵 불참 선언 24 02:47 3,091
3129366 유머 개오바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침착한 반응이었다는 영상 55 02:37 5,984
3129365 유머 야르하게 일어나실 분 5 02:35 1,307
3129364 유머 오디세이 쵤영중 톰홀랜드 오해한 맷데이먼 9 02:31 2,971
3129363 유머 처음으로 공원에 놀러 왔는데 비가 와서 속상한 댕댕이 19 02:28 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