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16강 진출했다면 청문회 열리지 않았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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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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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카르텔' 지적엔
재임기간 "고려대 출신 감독은 한 명 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정 전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다면 이번 청문회가 열렸겠느냐"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16강 진출을 했다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재임기간 "고려대 출신 감독은 한 명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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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정 전 회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다면 이번 청문회가 열렸겠느냐"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16강 진출을 했다면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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