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 우승 한 번 하길 바라"('유퀴즈')[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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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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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은 특히 롯데가 우승할 때까지 단상을 떠나지 않겠다고 팬들과 약속한 바 있어 화제가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이 34년이 되었다.
조지훈 단장은 "다른 구단 팬 분들도 저희가 우승하길 바라시더라"라며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우승하는 걸 한 번 보고 싶다”라며 역시나 마지막 우승한 지 27년이 된 한화 이글스까지 거론하며 애석함을 드러냈다.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쳐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29211250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