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넘었다'. 2026년 월드컵 자선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주인공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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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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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자선경매에서 가장 높은가격에 낙찰된 주인공은 축구선수가 아니고
방탄소년단 지민이 월드컵 하프타임 공연 당시 착용했던 저지가 110,000달러(약 1억 6천만 원) 에 낙찰되며 출품된 27개 셀러브리티 아이템 중 최고가를 기록
더 놀라운 점은 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의 사인 저지가 66,000달러에 낙찰됐다는 것
이번 자선경매를 통해모인 총 기금은 652,630달러 전액 판매 수익금은 소외 지역 사회 어린이에게 양질의 교육과 축구 접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에 기부한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