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의혹에도 밝은 미소…황정민, 오늘(30일)도 무대인사 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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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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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30일 오후 CGV 왕십리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무대인사에는 황정민을 비롯해 나홍진 감독, 조인성, 정호연, 음문석이 함께한다. 이들은 현재 '호프' 개봉 3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29일 황정민은 사생활 의혹에 대한 해명을 한 직후,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날 무대인사에서 황정민은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고, 관객들과 셀카를 찍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황정민은 "평일날 저희 '호프'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가는 곳마다 여러분들이 너무 응원해주고 힘내라고 용기 줘서 열심히 3주차 무대인사 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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