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LXyadMp7gk?si=Z6D2IegggiBNtLI5
소셜 미디어의 알고리즘을 탄 극우주의가 10대와 20대를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청소년과 청년 세대에 퍼진 극우적 혐오 문화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기독교 극우주의와 소셜미디어의 역할'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청소년과 청년들 사이에 퍼진 극우 혐오주의를 진단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020 극우가 온다'의 저자 정민철 작가는 청년 세대를 움직이는 핵심은 정치가 아니라 문화와 콘텐츠라고 진단했습니다.
극우 세력은 청년들이 열광하는 콘텐츠와 공연, SNS를 통해 혐오와 음모론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있다는 겁니다.
극우 담론이 교회를 통해 거리와 학교, 청소년 문화까지 확산하면서 사회적으로도 하나의 정상적인 의견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겁니다. (중략)
https://v.daum.net/v/20260716220300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