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23% SBS 김부장,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프로그램 1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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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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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회 시청률 23%(전국가구기준)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드라마 '김부장'이 7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한국갤럽이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선호도 18.9%로 1위를 차지했다.
'김부장'의 선호도는 조사를 시작한 이래 2013년 1월 기록 이후 최고치다. 갤럽은 "넷플릭스뿐 아니라 별도 가입 없이도 시청 가능한 지상파 드라마란 점에서 더 큰 파급력을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이전 선호도 최상위는 JTBC '재벌집 막내아들'(2022년 12월, 16.6%)과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년 8월, 16.4%)로 방영 당시 넷플릭스로 송출된 국내 비지상파 드라마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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