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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믿고 보는 권상우 무개념 22선.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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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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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0만원 발언

하지원과 〈신부수업〉 관객 수 맞히기 50만원 내기를 걸었고 돈은 계좌이체로 주기로 했다는 그는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인터뷰에서 “50만원 때문에 만날 것까지는 없잖아요”라고 말했다. 이게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비난을 샀다.


2. 저희 나라 발언 파문 (1)

"저희 나라보다 문화의 양과 질이 우월한 일본에서 한국 스타들과 문화에 관심을 가져 줘 감사하다"
한국체류 중인 일본 기자가 권상우에게 일본 방문계획과 일본의 한류열풍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권상우는 " `저희 나라` 보다 문화의 질이나 양이 `우월` 한 일본에서 한국 스타들과 문화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 고 답했다.
순간 기자의 얼굴이 화끈했다. `우리나라` 가 아니라 `저희 나라` 라는 표현이야 흔한 말실수라고 쳐도 `일본문화가 양과 질에서 한국보다 우월하다` 는 표현에 깔린 인식만큼은 특히 한 시대 대중의 감성을 지배하고 특히 어리고 젊은 팬을 거느린 스타로 선 적절치 못했기 때문이다.


3. 저희 나라 발언 파문 (2)

또 지난 10월 드라마 '슬픈연가'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드라마 출연소감을 밝히며 "유철용 감독님과 같이 일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고, 배우들은...김희선씨야말로 저희나라에서 가장 예쁜 여자연예인으로 유명하다."라고 말했다.


4. 저희 나라 발언 파문 (3)

일본 후지TV 초청으로 토크쇼에 출연한 권상우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일본 SMAP의 멤버를 보고 "저희나라에서도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다"라고 말해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5. 조기 은퇴 발언 파문

“전 연기를 길게 안 할 거예요. 앞으로 3년 정도?” 도대체 어쩌려고


6. 불법 다운로드 발언 파문

"외국 영화는 불법 다운로드 받아서 봐도 된다"는 발언을 해 수준을 의심받기도 했다.


7.  대종상 수상 소감 논란

"처음으로 부끄럽지 않은 영화에 출연했다"


8. "에이즈 걸릴까봐 헌혈 안해요"

영화배우 권상우는 한 인터뷰에서 ‘헌혈을 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에이즈 걸릴까봐 헌혈 안 해요”라는 발언이 문제가 됐다.


9. 슬픈연가 촬영 당시 비매너 사건

권상우(28)가 드라마 <슬픈연가> 촬영중 돌출행동으로 인해 김희선과 에릭의 팬들로부터 원성을 샀다고 함
이날 권상우는 홍석천과 포장마차에서 대화장면을 녹화하다 '컷' 사인이 들어온 상태에서 "자꾸 욕심나. 혜인이 갖고 싶어져"라는 극중 대사를 연습했는데
홍석천이 "그럼 가져! 가지란 말야. 왜 안가져? 니가 어디가 어때서"라고 되받는 순간 권상우가 "있잖아!"라며 메가패스 광고에 등장한 에릭의 춤을 흉내내다 "내가패써"라고 말한 것. 권상우의 춤 동작에 홍석천도 따라하며 웃음을 이끌었다.
그러나 이 동영상을 확인한 김희선과 에릭의 팬들은 "함께 활동하는 연예인을 우스갯거리로 만들어서 되겠느냐"는 식의 반응을 보였고
최초 본지에 이같은 사실을 전한 김희선의 한 팬은 "권상우 입장에서는 장난이겠지만 김희선 입장에서는 그게 장난으로 받아들여질지 궁금하다"며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는 파트너가 없는데서 웃음거리로 만드는 자체가 장난이 좀 지나쳤다고 생각된다"고 권상우의 행동을 지적
문제의 동영상은 <슬픈연가> 공식홈페이지 '메이킹필름' 게재된 상태.
많은 시청자들은 감기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연기 투혼을 발휘하며 촬영에 참가한 권상우의 열정은 높이 사야 된다는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한 네티즌 시청자는 "아무리 김희선이 에릭하고 사귀었다고 해도 아직까지 본인들 입으로는 밝힌 적이 없는데 이 동영상으로 인해 김희선과 에릭이 또 다른 루머에 휩쓸릴 게 걱정된다"는 의견을 전했다.


10. "연기 오래 안할 거예요, 결혼하면 연기를 그만 두겠다"

늦어도 35살에는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늘 입버릇처럼 말하던 그...


11. 무릎팍 나와서는  "결혼 발표 이후 팬카페 회원 수가 절반으로 줄었다"

알고보니 개뻥 ㅡㅡ


12. 유하 감독 흥행 참패 기원 발언

일부러 그런 건가?
하다 보니까. 솔직히 기회가 되면 다시 유하 감독님과 작업을 해보고 싶다.
<말죽거리 잔혹사> 끝나고 또 하기로 했었잖아.
<비열한 거리>를 내가 하기로 했었지. 그런데 빈정 상한 게 있어서....
배우는 어떤 감독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숨은 재능을 끌어내니까.
그렇지. 점점 더 느낀다. 그래도 인간적인 게 중요한 거 같다. 점점. 능력도 중요하지만, 능력이 안 되도 나를 믿어주는 거 말이다. 이게 사람 냄새 나는 작업인데 그거 없으면 안 되지. 나도 겪으면서 실망한 게 몇 개 있었고. 아무리 뛰어난 연출자라도 그렇게 신뢰를 잃으면 작업 같이 못 한다.
유하 감독님도 이번에 <쌍화점> 찍으면서 고생을 많이 한 모양이던데.
솔직히 난 안 되길 빌었다.  


13. 한국이 싫었다 발언 파문

한류스타 권상우가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가 싫었다"고 말해 네티즌들 사이에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권상우는 프리미어 한국판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일찍부터 외국에 나가서 살고 싶었다"며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가 싫었다. 하늘은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천연 잔디에서 축구를 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낚시를 하는 그럼 삶을 꿈꿨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욕심도 많지만 그건 다 그 꿈을 위한 것"이라며 "그런 꿈이 없었다면 결혼도 쉽게 하지 못했을 거다. 나도 여러 사람이 아는 배운데, 결혼을 하면 잃는 게 많다는 거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나중엔 한국에 안 올 것도 같다"며 "내가 초라해지더라도. 거꾸로 잘 살고 있어도. 막연하게. 한국에 안 살 것 같다"고 말했다.


14. '숙명' 발언 파문

솔직히 <숙명>을 보면서 대사를 잘 못 알아들었다.
후시를 안 했으니까. 영화 홍보도 안 했잖아. 난 아닌 건 안 한다. 그 때 난 바로 호주 갔었다.
<- 아무리 불만이 많아도 이게 배우로서 할 행동?


12번 - 14번은 전부 프리미어 지 인터뷰에서 지가 지 입으로 한 말들임

논란이 확산되자 기자한테 모든 책임 돌렸고, 결국 프리미어지에서 사과문을 내놓음


15. 한국 비하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권상우는 인터뷰 도중 한 말로 인해 네티즌의 원성을 들어야 했다. 권상우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이 싫다’라는 망언으로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번 “혼전임신. 일본은 따뜻한 게 대해 줬지만 한국은 차갑다”라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16.  이유없이 갑자기 예능 프로 출연을 취소하는 바람에 구설수에 오름

톱스타 권상우가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잇달아 번복해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을 난감하게 하고 있다.
권상우는 25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불참했으며 26일로 예정된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의 녹화에도 참석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KBS 2TV ‘상상플러스’의 경우 상황이 더 심각하다. 권상우는 당초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연 전 ‘상상플러스’ 출연을 약속했으나 한차례 취소한 사례가 있다. 그 뒤 26일로 녹화일정을 재조정했는데 24일 밤 갑자기 불참을 선언한 것.
‘상상플러스’의 윤현준PD는 “친구끼리 약속을 해도 지키지 못할 경우 해명이나 유감 표현을 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런데 아무런 이유나 변명, 혹은 사과의 뜻 없이 출연을 번복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17. 대망의 뺑소니 사건

뺑소니 (음주는 아니라고 우기지만-_-)
+ 뺑소니를 자기 매니저에게 뒤집어 씌우려다가 된통 걸림
뺑소니 치고, 경찰 피해 도피 생활하고, 경찰에 끌려갈 위기에 놓이니까 매니저한테 죄 옴팡 뒤집어씌우려고 하고..
권상우 덕분에 모방 범죄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


18. 한국에서 사고쳐놓고서 엉뚱하게 일본에 사과함


배우 권상우가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한국팬들이 아닌 일본팬들에게 먼저 공식적인 사과를 전했다고 한다
권상우는 지난 달 25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자신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팬클럽 회원 여러분들께 염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게 사과드립니다"라고 글을 남겼음...
이어 권상우는 "현재, 본인도 사고를 일으킨 것과 그 후의 대응 방법이 적절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이 같은 사고에 대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고..


19. 팬미팅 사건

논란이 일자 오해 크리로 변명하고 한국엔 친필 사과문으로 대충 사과하고 일본 건너가서 신나게 생일 파티와 팬미팅질함


20. 아이큐 50 발언 파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 말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아이큐 50"이라고 말해 구설수에 오름


21. 대물 제작발표회 파문

10월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는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스타들의 어록을 공개했다.
특히 권상우는 지난 6월 뺑소니 혐의로 7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첫 공식석상에서 말실수가 될 만한 얘기를 고현정의 도움으로 수습되는 모습이 방송됐다.
권상우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극중 검사 역할을 위해 의상은 어떻게 준비했냐는 질문에
"검사님들이 옷을 잘 못 입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히 그런 건 없는데요"라고 답하는 모습이 보였다.
고현정은 권상우에게 "너 그 말도 문제될 것 같다. 잘 못 입는다고 그러면 싫어하잖아"라고 말했고
권상우는 "그분들은 나랏일을 하느라 옷에 신경을 덜 쓰잖아요. 사실 의상은 신경 안 쓰고 촬영한 것 같아요"라고 수습했다.
고현정은 "사실 옆에서 보면 뭘 입어도 멋있더라고요. 감탄할 때가 많았어요"라고 상황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뷰 말미에 한 관계자가 "권상우 씨의 방금 발언은 삭제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고현정은 "뭘 또 큰일도 아닌데 삭제까지 해?
그냥 하는 말인 거지"라고 쿨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22. 강예빈 파문

배우 권상우가 방송인 강예빈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권상우는 26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에 '참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저를 또 괴롭히네요'라며 '강예빈 씨와 제가 사귄다는 증권가 찌라시를 보고 어이없어서 제가 아닌 다른 분으로 알고 있는데 짜증나서 글 올립니다'라고 사실무근임을 밝혔습니다. 이어 권상우는 '저야 웃으며 넘길 수 있지만 사랑하는 제 가족과 팬분들은 무슨 죄인가요'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권상우는 '저를 예전에 이상형으로 뽑아주신 건 감사하지만 저는 그분을 뵌 적도 없다'며 '저는 손태영의 남편이자 룩희의 든든한 아빠입니다 저희를 질투하지 말아주세요'라고 가족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도 함께 전했습니다. 한편 권상우는 오는 10월 초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으로 의학드라마에 처음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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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베스티즈


간만에 보는데도 웃김ㅋㅋㅋㅋㅋ

이후에도 메디컬 제작발표회에서 타 드라마인 굿닥터와 박시온 자폐아 캐릭터를 디스,  굿닥터 적당히 잘되줘서 고맙다등의 발언(당시 굿닥터는 20프로찍음ㅋ심지어 굿닥터는 메디컬과 같은 요일작품도 아니었고 경쟁작도 아니었음ㅋ) 

최근 유혹 제작발표회에서는 아름다운 불륜을 보여주겠다고 도 발언


어떤의미로는 참 대단해 꾸준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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