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아이오아이 불참 심경 고백…“멤버들도 이해해줘” [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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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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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강신우 기자]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강미나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불화설에 대해 “속상했지만 진짜가 아닌 얘기를 신경 쓰지 않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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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미나는 “그런 얘기가 나오면 속상하긴 하지만 진짜가 아닌 이야기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한다”며 “사실 거짓 얘기에는 크게 타격을 받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불화설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우선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었고 멤버들도 그 부분을 충분히 이해해 줬다”며 “제가 연기는 소중하고 자식 같은 존재다. 지금까지 쌓아온 길을 소중히 잘 닦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연기 활동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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