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의혹' 황정민, 무대인사서 활짝 웃었다…시종일관 눈맞춤 "오히려 힐링받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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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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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는 '호프'(감독 나홍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민은 사생활 논란 속 무대인사에는 문제없이 참석했다. 배우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고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무더운 날씨에 찾아와 준 관객들 덕에 오히려 힐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맨 앞줄에 앉은 자신의 팬인 여성 관객에게 끊임없이 눈인사와 미소를 보여주며 팬서비스를 해주기도 했다. 이어진 선물 증정 이벤트에서는 황정민이 뒷줄로 올라가 미취학 남자 아이에게 키링을 선물하고 셀카를 남겼다. 키링 이벤트가 끝났음에도 황정민은 팬들과 셀카를 찍거나 사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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