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폭로자와 법정으로…2억 손배소 내달 조정기일 [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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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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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보기배우 황정민./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정민이 자신과 부적절한 관계라고 주장하는 A씨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2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2단독은 A씨가 황정민을 상대로 제기한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난 6월 조정에 회부했다.
조정회부는 당사자 간 상호 양해를 통해 분쟁 해결을 시도하는 절차다. 양측은 오는 8월 14일 열리는 조정기일에 출석할 예정이다. 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정식 재판 절차가 이어진다.
앞서 A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문자 메시지와 녹취록 등을 공개하며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됐고, 황정민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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