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씨네21 업계51인이 뽑은 2026년 가장 기대되는 배우 코멘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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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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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square/4087088933
기대되는 남자배우 1위 <구교환>

- 장르를 넘나들며 이제는 멜로영화까지 섭렵
- <군체> <왕을 찾아서> <부활남> <정원사들>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
- 독보적인 캐릭터 해석과 섬세한 감정으로 대중성과 호감을 동시에 축적하여 산업 내 신뢰도 또한 한층 강화 된 상태
기대되는 여자배우 1위 <고윤정>

- 이전보다 연기력이 안정되었고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능력까지 더해지면서 기대감이 높아졌다
- 디즈니+의 <무빙> 시즌2 제작이 확정되면서 고윤정의 동심원이 더 확장될 것
기대되는 신인남자배우 1위 <박지훈>

- <왕과 사는 남자> 를 통해 넓어진 감정 스펙트럼과 안정된 톤으로 주연급 신뢰를 확보하고 신인을 넘어 배우 그 자체로 자리매김하는 분기점에 서 있다
- 외모와 연기력 모두 스타성을 지녔고 감정 표현. 강약 조절 등 큰 폭의 연기 성장을 보였다
기대되는 신인여자배우 1위 <서수빈>

- 학생 이주인을 벗어난 서수빈의 본격적인 연기가 호기 심을 자극
- 신인임에도 좋은 영화 한편을 온전히 장악하는 연기력에 주시할 수밖에 없다
설문조사 참여 업계리더 51인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