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티를 보다가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더니 멀찍이서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살그머니 다가와서 손등을 핥아주고 내 다리에 등을 붙인채로 앉아서 그만 울 때까지 기다려준 고양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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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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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1718503607067025
착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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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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