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변요한, 처제 효연 만난다…'효연의 레벨업' 출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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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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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과 부부가 된 배우 변요한이 이번에는 아내의 멤버 효연과 마주 앉는다. 9월 개봉하는 새 영화를 알리기 위해 '효연의 레벨업' 촬영 현장을 찾으면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변요한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 일정의 하나로 '효연의 레벨업' 녹화에 함께한다. 티파니와 오랜 시간 같은 팀에서 호흡해 온 효연을 만난다는 점은 이번 출연의 기대 포인트로 꼽힌다. 앞서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연인 사이임을 공개, 올해 2월에는 혼인신고까지 마치며 정식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티파니가 직접 "변요한은 멤버들을 처제라고 부르고, 멤버들은 변요한을 형부라고 부른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효리수'(효연·유리·수영)는 변요한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알려진 멤버들인데, 그중 한 명인 효연과 실제로 만나 어떤 유쾌한 대화가 오갈지에도 시선이 모인다. 촬영 일정은 오는 8월 초로 잡혀 있다.
김나래 기자 /사진 =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