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와로브스키가 르세라핌의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오프닝 무대를 위한 커스텀 의상을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레드와 블랙을 중심으로 제작된 5벌의 의상에는 총 15만개 이상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사용됐다.
이번 협업은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르세라핌 리더 김채원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https://x.com/poicw/status/2075860303469019453
채원이가 스와로브스키 앰버라 제작해줬다함! 크리스탈 빼곡히 박아놔서 엄청 반짝반짝✨✨거리고 예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