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드릴게요'라는 숏폼 컨텐츠로 유명세를 탄 목사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은 20대 여성을 직접 만나 '상담'을 명분으로 성적 발언을 하고 동의 없이 그의 얼굴과 가정사를 드러내는 등의 혐의로 피소되었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4294248397 무명의 더쿠 | 14:38 | 조회 수 3322 https://x.com/i/status/208193488330018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