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XtAgVF6hvpo?si=4mQtM4wfqSEwYA2a
일본에서 야쿠자 꽤 높은 위치에 있던 남자가 한국인 여성을 만나 결혼
근데 결혼식장 들어갈때 나 야쿠자다 라고 그때 말함
어찌저찌 야쿠자 생활 청산하고 일본에서 목사가 됨 (영화도 있음 ㅋㅋㅋ)
은근 호로록 봐지고 내용 완전 흥미진진
저 시대 카메라 들고 야쿠자 사무실 촬영한 KBS 촬영감독이 어찌 보면 젤 무섭고 대단 ㅋㅋㅋㅋㅋㅋㅋ
저 목사님은 지금까지도 목사생활하고 해외에서 간증 이런걸로 와이프 분이랑 같이 다니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