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주의, 경악주의) 애니화 취소하라고 오타쿠들 난리난 만화.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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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
조회 수 62599

미이와 야마다
지적장애 가진 남매가 근친상간해서 태어난 지적장애 가진 여자애가 성매매 풍속업으로 흘러들어왔다가 지적장애 관련해서 온갖 민폐 다 끼쳐서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는 걸 노골적으로 묘사하고 결국 납치 살해당하는 내용임
이 만화 때문에 장애인 혐오 존나 많이 늘었고 실제로 장애 아동들도 피해 입는 수준(아예 주인공 이름 '미이'가 지적장애인 멸칭이 됨...)
심지어 애니화 결정된 7월 26일은 10년 전 장애인 혐오 대량 살인사건이 있었던 날이라 노린 거 아니냐고 더 난리
애니화 취소하라고 오타쿠들 다 들고 일어남


(유명 여성 애니메이터 트윗)
애니 업계 사람들도 이건 아니라고 비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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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나니까 제작위원회에서 입장문 올렸는데
「미이짱과 야마다 씨」 애니메이션화에 관하여
이번 애니메이션화 발표와 관련하여 작품의 내용과 영상화에 대해 여러 우려와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는 사실을 제작위원회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희가 본 작품의 영상화를 결정한 것은 이 원작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원작이 담고 있는 주제와 메시지를 존중하는 한편, 편견이나 오해를 조장하는 일이 없도록 전문가의 조언 등을 구하면서 적절한 시청 등급과 주의 문구를 표기하는 등 신중하게 제작을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미이짱과 야마다 씨」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애니메이션 「미이짱과 야마다 씨」 제작위원회
개소리라서 욕 바가지로 더 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