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원 넘게 썼는데, '1인 1음료' 칼같이 주문하라고요?"…너무 야박하다, 뿔난 손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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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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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레드 캡처, 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카페에서 6만원어치 넘게 주문했는데도 '1인 1음료' 방침에 따라 음료를 추가로 주문했다는 사연이 공개돼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성인 4명과 아이 1명, 6만원어치 주문했지만 '1인1음료' 필수 적용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스레드에는 전날 한 카페를 방문한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성인 4명과 35개월 아이 1명과 함께 카페를 방문했다는 A씨는 샌드위치 4개와 커피 3잔, 수프 1개, 케이크 1개를 주문했다며 음식과 영수증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영수증에는 6만 7100원을 결제한 내역이 담겼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1인 1음료 규정이 미리 안내돼 있었다면 지켜야 한다", "외부에서 디저트나 빵류를 납품받을 경우 마진이 낮아 매장 입장도 이해된다" 등의 의견을 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728n03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