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영자, 영철에 "오빠를 진짜 좋아했어" 진심 고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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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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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영자가 뒤늦은 고백을 전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7장이 걸린 팀전이 펼쳐진다.
이날 32기는 팀전의 마지막 종목으로 '계주'에 돌입한다. 냇가를 가로질러 달려야 하는 난코스 속, 주자로 나선 한 솔로녀는 초반 스피드를 올리다가 냇가에서 갑자기 푹 쓰러진다. 이후 물에 젖은 바지에 걸려 또 넘어진다. 뒤따르던 상대팀 솔로녀도 함께 나뒹군다.
이후 영자는 영철을 만나 그동안의 서운함을 털어놓다가 "나는 오빠를 진짜 좋아했어"라고 뒤늦게 진심을 고백한다. 영철 역시 "어제 일을 만회하고 싶다"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다시 1일 차인가요?"라고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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