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尹 1심에 "민주당도 434억 반환 운명‥이재명 재판 속개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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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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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1심 재판 결과가 나오자마자 민주당은 우리 당에 397억 원을 내놓으라고 공세를 퍼붓고 있다"면서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당 사건은 이제 1심이지만 민주당의 434억 원은 국고 반환은 파기환송 판결로 사실상 확정됐다"면서 "재판부가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을 억지로 해석해 재판을 연기하는 바람에 국고 반환도 보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내 집에 폭탄 떨어진 것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가는 한심한 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야당이니까 397억 원을 조속히 반환하라 하고 민주당은 여당이니까 434억 원 반환을 무기한 연기해 준다면 명백히 불공정한 차별"이라며 "법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재판을 당장 속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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