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10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작별 인사…‘프리한 19’ 결국 종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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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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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상진은 자신의 SNS에 “10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프리한 19’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는 MC 전현무와 한석준을 비롯해 제작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프리한 19’의 진행을 맡았던 오상진과 한석준, 전현무는 맥주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세 사람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게시물에 한석준은 “네 덕분에 즐거웠어. 10년 동안 널 자주 만나고 너와 많은 이야기를 한 게 내겐 행복이었다. 고마워. 다른 프로그램에서 또 만나자”라는 댓글을 달았다.
오상진은 “네 형! 아쉬움은 뒤로 하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싶네요. 또 뵈어요!”라며 화답했다.
‘프리한 19’는 530회를 끝으로 10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최종회에서는 ‘특집! 휴가 선물 대잔치 19’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여행 쇼핑 아이템을 소개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676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