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NO.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오는 12월 개최를 앞두고 가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가 오는 12월 5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그룹 롱샷(LNGSHOT), 앤팀(&TEAM), 에이티즈(ATEEZ)(가나다 순)가 참석을 확정했다.
롱샷(오율, 률, 우진, 루이),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올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핫한' 아티스트. 'AAA 2026' 참석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이 이뤄진다. 또한 글로벌 축제의 장 'AAA 2026'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롱샷은 지난 5월 발매한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의 타이틀곡 'YEAH! YEAH!'(예! 예!)를 통해 힙한 무드와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렌디한 신예'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글로벌 그룹 앤팀은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오는 9월 8일 두 번째 한국 미니 앨범 'Mark on Me'(마크 온 미) 발매와 함께, 10월 3~4일 서울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 개최 소식을 전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 파트 5)로 발매 일주일 만에 18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에이티즈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이다. 또한 타이틀곡 'BAD'(배드)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SNS상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AAA 2026'에서 펼칠 무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앞서 'AAA 2026'의 MC 라인업에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과 지창욱이 확정된 가운데 지난 25일 개최된 페스타 'ACON 2026'에서 성한빈이 깜짝 합류 소식을 알려 많은 화제를 모았다.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이들이 'AAA 2026'의 MC로 보여줄 활약에 전 세계 팬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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