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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그린벨트 풀어서라도 집 짓고 싶다…도심 공실 활용 공급 확대”

무명의 더쿠 | 01:56 | 조회 수 159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5101?sid=101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국토부 장관이 된 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해제해서라도 집을 짓고 싶다는 강한 열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서울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다. 또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상가와 사무실 등 공실을 활용한 이른바 ‘김윤덕표 공급’을 적극 추진하고 비아파트 공급도 활성화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공급은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는 데 많은 분이 공감하고 있다”라며 “국토부도 책임감을 갖고 이 문제를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어 “필요하다면 그린벨트를 일부 해제해서라도 주택을 공급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김 장관은 또 공급이 급감한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시장 회복을 강조했다. 그는 “비아파트 공급이 활성화되고 기업형 임대 주체도 다양화돼 공급할 수 있는 주체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비아파트 민간임대 활성화를 위해 금융과 세제, 인허가 절차를 종합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도심 내 상가와 사무실 등 공실을 활용하는 ‘김윤덕표 공급’도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상가와 사무실 공실을 활용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은 매우 유효하고 단기적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며 “국토부에서 매우 중요하게 준비하고 있고 아주 대차게 추진할 생각”이라고 언급했다.
 
 

 

 

 

다주택자 규제로 실컷 쳐패놓고 비아파트 민간임대를 활성화하겠다는 말은 도대체 무슨 보법이지

 

정부한테 통수 씨게 맞았는데 이제 누가 임대사업함?

 

전세는 없어져야 한다며?

 

그리고 기업형 임대요? 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상가와 사무실을 신혼부부에게 공급?


이사람들은 지금까지 본인들이 내뱉었던 말을 기억이나 할까?

 

 

그린벨트 해제, 기업형 임대, 비아파트 민간임대 활성화, 상가와 사무실 신혼부부에 공급

 

한번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주옥같은 단어가 다 쏟아져나오는 거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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