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 부정물질 사용으로 징계 받은 고우석 입장문 https://theqoo.net/square/4293163636 무명의 더쿠 | 15:35 | 조회 수 4911 물질이 뭔지는 아직 검사 중이고 결과가 어떻든 한 번 징계 받은 걸 되돌리기는 힘든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