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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치기 이어 공항 탑승구서 담배까지…또 중국인?
    • 16:39
    • 조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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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패노메논 기획사나 아티스트들에게 이 이벤트가 손해가 되는 일이면 오래 못 간다. 첫 회에는 '이것 때문에 스케줄 빼야 해?'라고 할 수 있지만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아티스트들에게 힘이 되는, 하고 싶어 하는 이벤트가 되게 하는 게 목표다. 아티스트나 기획사가 희생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거다. 처음에 자리 잡을 때만의 얘기
    • 16:38
    • 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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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메이드 호프 AI 프리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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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명수배를 당해도 안 잡힐 자신이 있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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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패노메논 "12월 개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도 원래 목표를 달성하려면 가장 관심이 많이 몰리는 시기에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바쁜 시기지만 아티스트도 패노메논에 참석하면 오히려 국내에서 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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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젤렌스키 “푸틴, 9월 21일 사고 친다”…50만 대군 추가 동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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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뻗는 각도랑 발끝선이 에어로빅 10년은 해본것같은 춤선의 김태군 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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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최휘영 위원장 "비현실이 현실된 패노메논…2027년 12월 기대하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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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태국인 아빠' 내세워 자녀에 태국 국적 만들어준 중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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