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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덬이 알려주는 '일반인인 내가 개인적으로 심폐소생술(aka. cpr)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

무명의 더쿠 | 14:42 | 조회 수 1884

cpr 강의나간지 n년차인 응급구조사덬이고,

저번에 더쿠에서 일반인 개인 대상 응급처치교육을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을 봐서 여러 방법들을 공유해봄~

아마 여자들은 선생님이나 의료인같이 심폐소생술 교육 필수직종이 아니면 학교때 이후 배운적이 없을거야.

30대이상부터는 학교에서도 배운 적 없을거고..

한번이라도 배워두면 확실히 도움이 되니까 참고바람!


그리고 내가 교육시 가장 강조하는건

무조건 119빨리 신고!!!!!!!  >> 침착하게 통화내용대로 시행  >> 신고후 먼저 끊지말고, 가족한테 전화하는건 미뤄두고 모르는 전화가 와도 받기






1. 대한심폐소생협회


https://www.kacp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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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 서울이 많지만

지방에도 곳곳에서 열리고 있어.

교육비는 2-3만원 정도이고, 개중에 임직원대상도 있지만 일반인 대상들도 있음!






2.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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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자체별로 거주민 혹은 그 도시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시행하는 경우가 많아.

가끔 주거제한없이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기도 하니까

각 구청, 시청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를 찾아보길 바래!




3. 국민안전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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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자체별로 국민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어.

여기는 심폐소생술 교육 뿐만 아니라 화재, 지진같은 재난도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해!

아이들이랑 가기에도 좋고~





4. 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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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소방서들도 일반인들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구~



5. 주변에 스며들어 있는 애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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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거 흔하지는 않지만 한번씩 마주치면 눌러봐!

그리고 광장에서 부스가 열릴때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가 열리는 경우도 많거든

그때도 한번씩 체험해보고 배우고 가길~






심정지가 교통사고환자보다 훨씬 많이 일어나

물론 병원이나 요양시설 비중이 많지만

비공공장소에서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별로 흔하다고 못느끼는거야.

나랑 내가족밖에 없는데 갑자기 심정지 발생한다면 살릴 수 있는건 나밖에 없어.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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