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제작사 판타지오 "제작 역량 입증, 콘텐츠 사업 더욱 집중할 것"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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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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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제작한 판타지오는 제작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부장' 최종회는 전국 23%(이하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기준 23.4%, 순간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했다. '김부장'은 방영 기간 내내 2026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이 작품은 시청률과 화제성,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이번 작품을 통해 판타지오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IP(지식재산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콘텐츠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타지오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콘텐츠 사업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또 차별화된 자체 IP와 경쟁력 있는 차기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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