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날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패밀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준은 가족들과 함께 요트 여행을 즐겼다. 특히 훌쩍 큰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를 만든 유승준 못지않게 두 아들 역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079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