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최산과 뜻밖의 '북부대공' 맞대결..싱크로율 '대박'[런닝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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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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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출근 미션을 진행하던 중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에이티즈 최산의 '북부대공'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양세찬은 흰 민소매 차림으로 최산의 대표 포즈를 그대로 따라 하며 몸을 흔들었고, '북부대공 VS 복부대공'이라는 자막을 더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웨이브가 아니라 이거다"라며 직접 동작을 설명했고, 지예은은 "튕기는 거다"라며 포인트를 짚었다. 양세찬은 재차 최산 특유의 움직임을 재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하는 양세찬과 함께 같은 포즈를 따라 하며 호흡을 맞췄고, 강훈은 두 사람을 바라보며 "근데 두 사람이 닮아 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나 이렇게 늙기 싫다"라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노미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72619585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