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2세 성착취 국힘 전청주시의원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최영중 추천한 검사출신 김진모-청주 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무명의 더쿠 | 19:01 | 조회 수 1453

https://v.daum.net/v/1cfXCNgRoj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김진모-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박은정 의원 "1년 7개월 남부지검 함께 근무"
김 전 지검장 명백한 2차 가해하며 최 비호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 검찰이 통째로 기각
'여죄 특정되지 않아서" 납득 못할 반려 사유

최 전 의원과 피해 여중생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수백 통에 이르렀는데 차마 글로 옮길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서원경찰서는 그 내용을 볼 때 여러 피해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봤다는 의원들마다 차마 말로할수없다 끔찍하다고만 함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24191941o22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자신의 성관계 영상을 피해 아동이 시청하게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또 다른 미성년자 피해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상대도 미성년자같고 누가 찍었는지?

n번방 처럼 운영했거나 공범있을 가능성까지 있다함

 

 

 

 

 

 

 

2월에 신고됐는데 5월에야 첫조사 

그나마 신청된 통신영장도 기각

 

 

그사이 최영중 폰 6번 바꿈 

증거인멸 우려있는데도 통신영장 반려 

검사출신 의원들 의견으론 기간을 조정하거나 하지 통으로 반려하는건 없는일이라고함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도 취소시킴 

 

서영교의원이 통신영장 반려 규탄 기자회견하니

통신영장 반려된건 경찰 잘못이라고 거짓 언플 

 

의원들이 청주지검 직접 가서 확인함

 

첨에 경찰이 검찰에 영장 표지만 보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더니

계속 캐물으니 나중엔 경찰이 한줄만?써서 통신영장 신청했다 말바꿈

 

담당경찰이랑 불러서 확인했더니 재범우려 도주우려 증거인멸 우려 등 다 담아서 제출한 정상적인 공문서 남아있음 


 

 

 

 

최영중 작은아버지가 최영중 추천한 김진모랑 동문

김진모랑 청주지검 차장검사 2015년 서울남부지검 근무확인

 

최영중 성착취' 피해자 13세 미만 아동 

친구데려오면 돈 더준다고 계속 말하고 친구들 사진까지 주고받음 

 

미성년자인거 몰랐다더니 처음에 담배 사준다고 꼬여냄

 

청주에서 대전까지 원정감

완전범죄 꿈꾸는 놈들이 이렇게 원정다닌다함

 

 

www.youtube.com/watch?v=QhjXH0rFb9c

위 내용 1:07:20쯤부터

 

 

 

 

 

 

 

 

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진모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8227_37004.html 


 

추가 피해 알아보려 했는데‥최영중 통신영장 왜 반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9361_37004.html

 

 

아동 성매매 최영중 영장 기각...범여권 검찰 항의

https://www.ytn.co.kr/_cs/_ln_0115_202607221755500010_005.html 

 

강제 수사 당일 경찰은 구속 영장도 신청했는데, 구속 필요성이 설명이 안 됐다는 검찰의 지적에 접수를 취소했습니다.

 

 

與법사위, '최영중 영장반려' 현안질의…"증거 사라지고 있어"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22087451001

 

서 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송재봉·이강일·이광희·전용기 의원, 진보당 손솔 의원 등은 이날 오전 청주지검을 찾아 통신영장 반려에 항의했다.

 

최 전 시의원의 작은 아버지가 김진모라는 청주 지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과 동문"이라며 해당 당협위원장 등이 사건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는 비호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서 위원장은 "청주지검 차장검사가 김진모 당협위원장과 서울남부지검에서 같이 근무한 인연이 있는 것 같다"라고도 주장했다.

 

이 사건 고소장이 2026년 2월 19일에 제출됐고 피의자를 처음 조사한 때는 5월 23일"이라며 "이렇게 심각한 범죄에 대해 피의자 조사가 너무 늦어진 것 아닌가

 

 

 

끌올 

단독] ‘아동 성범죄’ 최영중, 의원직 사퇴하더니 16일 치 급여 챙겨 
 https://theqoo.net/square/428969775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23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5년 전 오늘 발매된_ "기다리는 이유"
    • 22:32
    • 조회 7
    • 이슈
    • 나 갑자기 깨달음.... 호프 영화 딱 이 수준임...
    • 22:32
    • 조회 127
    • 이슈
    1
    •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감도 안오는 어떤 전시관의 화장실 안내문
    • 22:31
    • 조회 312
    • 유머
    3
    • [단독] 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
    • 22:29
    • 조회 1700
    • 기사/뉴스
    19
    • 놔~❤️ 놓으란 말이야❤️ 이카면 놔주나?.twt
    • 22:29
    • 조회 296
    • 유머
    3
    • 프리한 차림으로 즉석에서 <창귀> 말아주는 포레스텔라
    • 22:28
    • 조회 73
    • 이슈
    • 네일아트 해주는 고양이들 (ai 영상주의)
    • 22:26
    • 조회 454
    • 유머
    3
    • 김풍, JTBC 위기로 힘든 ‘냉부’ 위해 또 역작 만들었다‥박진영 비닐바지 요리 탄생
    • 22:25
    • 조회 1256
    • 기사/뉴스
    7
    • BL 발언으로 핫게간 일본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 소속사 공식 입장 - FC 컨텐츠 무단 편집해서 오해할 행동 만들지마
    • 22:23
    • 조회 961
    • 이슈
    5
    • 야구팬들이 말하는 제일 심연인 팬
    • 22:21
    • 조회 2224
    • 이슈
    39
    • 풀 뜯어먹는 거대 댕댕이
    • 22:18
    • 조회 372
    • 이슈
    1
    • 소지섭 너란 남자... '김부장' 배우·스태프 전원에 금 선물 '미담' 화제 [핫피플]
    • 22:17
    • 조회 1903
    • 기사/뉴스
    25
    • 성세천하 게임에 진짜 삽입된 옥냥이 ㄷㄷㄷㄷ
    • 22:16
    • 조회 2381
    • 이슈
    30
    • 속보] “호르무즈 운항 유조선, 기뢰와 충돌해 폭발”
    • 22:14
    • 조회 2602
    • 기사/뉴스
    16
    • 루이바오💜🐼 왜??? 왜?? 나 왜 불러?? 놀랐자나
    • 22:13
    • 조회 1576
    • 유머
    13
    • 용접 중 7m 높이 추락…50대 숨져
    • 22:12
    • 조회 1225
    • 기사/뉴스
    13
    • 집값 못 잡고 민심 돌아서자…정부, 결국 '보유세 청구서' 꺼냈다
    • 22:11
    • 조회 1336
    • 기사/뉴스
    32
    • 실시간 오타쿠들 다 들고 일어나서 애니화 취소하라고 난리난 만화...jpg
    • 22:10
    • 조회 2850
    • 정보
    28
    • 딸을 위해 비밀의 다락방을 만들어 준 부모님
    • 22:08
    • 조회 5515
    • 이슈
    59
    • 엔하이픈 ENHYPEN 'THE SIN: BLISS' Preview
    • 22:07
    • 조회 249
    • 정보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