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오타쿠들 다 들고 일어나서 애니화 취소하라고 난리난 만화...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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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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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와 야마다
발달장애가 있지만 진단은 받지 못한 주인공 나카무라 미이코(미이)가 캬바쿠라에서 일하다가 22살에 살해당한다는 걸 초반에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만화
진짜 밑바닥 인생의 끝을 보여주는 만환데 이 만화가 애니화 결정되면서 난리가 났음
그 이유
이 만화가 장애인이라는 존재를 자극적인 소재 및 불행 포르노로 써먹고 혐오 조장해서 장애인 혐오 존나 많이 늘었고 실제로 장애 아동들도 피해 입는 수준+작가가 성매매 옹호하다 못해 아예 나서서 권장을 함...
진짜 사회적으로 문제작인데 애니화가 결정되어버린 거임...
심지어 애니화 결정된 7월 26일은 10년 전 장애인 혐오 대량 살인사건이 있었던 날이라 노린 거 아니냐고 더 난리
애니화 취소하라고 오타쿠들 다 들고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