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장마와 높은 기온탓에 빠르게 마르고 있는 남부지방 저수지들.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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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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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평년대비 60% 이상 > 노랑 평년대비 51-60% > 주황 평년대비 41-50% > 빨강 40 이하
주로 전남 경남 경북 일부에 몰려있는것을 알 수 있음
개별 저수지들 확인해보면
대부분 평년 저수율 대비 반토막정도인 상황이고
파란색인곳도 안심할수 없는게
평년 저수율이 67% 성주저수지의 경우 오늘 47%대임
뉴스에 크게 보도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울산의 경우 식수원의 저수율이 크게 낮아져 낙동강 물을 사다가 댐에 끌어오고 있음
당분간 이 지역에 큰 비소식이 없고 장마도 끝나서 큰일인 상황
이대로 여름철이 끝난다면 올해농사는 물론이고 내년 모내기와 파종이 제대로 이뤄질지 심각하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