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키즈 김원훈, 성덕 됐다 “웃지 마 민병관” 영접에 촬영 잊고 기념사진(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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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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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원훈은 녹화 도중 스태프들 쪽을 빤히 바라보더니 "민병관 감독님?"이라며 누군가를 아는 척했다.
김원훈은 "나 진짜 완전 '무도'('무한도전') 키즈다. 사인해주면 안 되냐. 너무 웃기신 분 아니냐. 설날 때 보너스 받아서 패딩 사신 분 아니냐. 완전 팬이다"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유재석은 "지금 병관이 일하지않냐"고 말렸으나 곽범까지 신나서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하하가 "너 견학 왔냐"고 잔소리해도 김원훈은 아랑곳 않고 "저는 진짜 예전에 봤던 그 예능 PD님들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심장이 막 벌렁벌렁거린다"고 팬심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2519024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