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자들은 잘 모른다는 군필자들이 가장 이를 갈고 싫어한다는 훈련
무명의 더쿠
|
00:42 |
조회 수 2912


"전투준비태세"
전쟁(북한과의 전면전)이 발발했다는 가정하에 물자를 신속하게 운반하고
주둔지를 이탈한 후 부대마다 주어진 고유임무를 시간선에 맞춰 수행하는 훈련
간부들도 특히 예민해하는 훈련이라 걸어다니면 욕 개쳐먹음
예고하고 준비하는 전투준비태세는 그럭저럭 할만하지만
예고없이 하루에도 여러번 터지면 사람 좋은 병사도 이를 갈게 된다는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