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멋진 말로 나를 이끌어주길, 그래서 내 삶이 조금 더 수월해지길 바라는 마음 자체를 버리십시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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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
조회 수 1428
https://twitter.com/saeppbwe29919/status/208079621984117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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