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싹쓸이’도 모자라 대낮에 때까지…청계천서 또 포착된 ‘역대급 민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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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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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내 민폐 행위를 둘러싼 논란이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이번에는 수변 공간에서 버젓이 목욕하는 여성의 모습까지 공개됐다.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계천에 등장한 역대급 빌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원피스 차림의 한 여성이 청계천 수변 돌계단 인근에 미리 준비해 온 것으로 보이는 각종 목욕용품을 펼쳐놓은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목욕탕용 바가지를 꺼내 몸에 물을 끼얹은 뒤 비누칠을 씻어내고 때까지 밀었다. 당시 주변에는 많은 시민이 오가고 있었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목욕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습은 현장을 지나던 한 시민이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 무슨 가족들이랑 계곡으로 놀러 왔다고 착각하는 건가”, “평범한 정신 상태로는 불가능한 행동 아닌가?”, “순간 북한의 어느 개울가를 촬영한 영상인 줄 알았다”, “짐을 바리바리 싸와서 때를 밀며 비누칠까지 하고 있다”, “외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지나다니는 곳인데 저런 행동을 하는 거냐. 부끄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계천에 등장한 역대급 빌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원피스 차림의 한 여성이 청계천 수변 돌계단 인근에 미리 준비해 온 것으로 보이는 각종 목욕용품을 펼쳐놓은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목욕탕용 바가지를 꺼내 몸에 물을 끼얹은 뒤 비누칠을 씻어내고 때까지 밀었다. 당시 주변에는 많은 시민이 오가고 있었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목욕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모습은 현장을 지나던 한 시민이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 무슨 가족들이랑 계곡으로 놀러 왔다고 착각하는 건가”, “평범한 정신 상태로는 불가능한 행동 아닌가?”, “순간 북한의 어느 개울가를 촬영한 영상인 줄 알았다”, “짐을 바리바리 싸와서 때를 밀며 비누칠까지 하고 있다”, “외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지나다니는 곳인데 저런 행동을 하는 거냐. 부끄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5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