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앵무 몸 상태가 왔다 갔다 해서 잘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석을 다 받아줬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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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 |
조회 수 6705
https://x.com/harus729/status/2080636130568089729
터무니 없는 악행까지 저지르고 만 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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