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영훈·큐 부동산 가압류 당했다…원헌드레드 "다른 멤버들도 순차적 신청"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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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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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원헌드레드레이블이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과 큐 소유 부동산에 신청한 가압류가 인용됐다.
가압류 대상은 영훈이 소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아파트로 청구금액은 약 5억 원이다. 이어 멤버 큐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도 인용됐다.
이와 관련, 차가원 대표이사 및 원헌드레드레이블 대리인인 법무법인 화금의 현동엽 변호사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영훈과 큐의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가압류 인용 결정은 더보이즈 멤버들을 상대로 한 88억 원대 본안 청구의 시작점이다. 현재 다른 멤버들의 부동산 소재도 파악 중이며, 순차적으로 가압류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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