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붕어빵' 3세 딸 최초 공개...흥 DNA 흡수 "읏짜" ('최우수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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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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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 10회에서는 개그맨 장동민의 촉망받는 남매 지우·시우, 허경환의 야무진 조카 리아, 그리고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붐의 첫째 딸 윤서가 함께하는 웰메이드 청정 산행이 전격 펼쳐진다.
이번 방송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단연 베일에 싸여 있던 붐의 3세 딸 윤서의 첫 등장이다. 올해 세 살이 된 윤서는 수줍어하는 것도 잠시, 아빠 붐의 전매특허 효과음을 찰떡같이 따라 하는가 하면 시그니처 유행어인 “읏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놨다. 아빠에게 고스란히 물려받은 독보적인 흥 DNA와 밝은 에너지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저격할 전망이다.그런가 하면 8세 리아는 삼촌 허경환이 카피바라를 닮은 이유를 묻자 “다리가 짧아서”라는 거침없는 팩트 폭격으로 허경환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삼촌은 모태솔로(?)다”라는 폭로까지 이어가며 ‘삼촌 잡는 저격수’로 맹활약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언어지능 상위 1%'로 화제를 모았던 장동민의 딸 지우는 동생 시우와 손을 잡고 ‘최우수산’의 시그니처 포즈를 완벽하게 재현해 내 흐뭇함을 더했다. 누나 지우의 천재성을 쏙 빼닮아 남다른 언어 능력을 과시한 동생 시우의 활약상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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