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레전드” 김정민, 외모·재능·공부 다 잡은 세 명의 아들 근황 화제




https://www.youtube.com/watch?v=riFyYlBcFYI
https://www.youtube.com/watch?v=aEic8j84plA
https://www.youtube.com/watch?v=IS8s6roXJvs
https://www.youtube.com/watch?v=qfkN_VK79rk
https://www.youtube.com/watch?v=uxMIF7rG5EA
https://www.youtube.com/watch?v=iMmQOdD2KZ8
https://www.youtube.com/watch?v=xDhMIip2QIk
https://www.youtube.com/watch?v=TUweoas24nE
가수 김정민이 훈훈한 외모와 운동, 학업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세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정민은 2006년 11살 연하 일본인 아내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김태양, 김도윤, 김담율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정민이 출연해 훌쩍 성장한 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장도연이 “평생을 바친 농사가 풍년이라더라”고 말하자 김정민은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이 잘되면 최고의 행복 아닌가”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장남은 출연진마저 감탄하게 만든 비주얼의 소유자였다. 김정민은 “인물이 괜찮다고 많이 말씀하신다. 아무래도 저를 닮아서 비주얼은 타고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키가 186cm다. 연예인 자녀들이 나오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섭외 연락이 왔고, 기획사에서도 연락이 온 적 있다”며 “운동을 그만두고 음악을 하고 있다. 현재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둘째 아들은 운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둘째는 첫째와 연년생인데 축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일본에서 선수로 뛰고 있고 U-17 청소년 대표도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막내아들은 학업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셋째는 엄마와 형들을 따라 일본으로 갔다”며 “중학교에 들어가 레벨이 높은 학원 시험을 봤는데 1400명 중 25등을 했다”고 자랑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자식농사 미쳤다. 레전드인 듯”, “외모에 재능에 공부까지…안 빠지는 아들이 없네”, “첫째 아들 비주얼 진짜 대박인 듯”, “둘째는 축구 청소년대표, 셋째는 공부까지 완벽하다”, “김정민이 자랑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7241500003?pt=nv#ENT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607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