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코르티스→TXT·하투하·변우석까지 총출동...'KMA 2026' 오늘(25일) 개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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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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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KMA 2026'은 오늘(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KMA 2026'은 지난 1년간 K팝을 빛낸 아티스트들의 성과를 조명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에도 의미를 더하는 축제로, 네 부문의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인기상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가 이날 탄생한다.
무대를 꾸밀 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총 15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피원하모니, 제로베이스원, 유니스, 킥플립, 하츠투하츠,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등이 각자의 개성과 색깔을 담은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시상식 진행은 배우 강태오와 원지안이 맡는다. 두 사람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K팝 시상식 MC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진행과 신선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변우석은 시상자로 참석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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