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넷플릭스가 성추행이나 트러블 이후 배우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는 게 신경 쓰여. 내 구독료가 범죄자 지원에 쓰이는 기분이 좀 들어.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4830

XLNZOB



https://x.com/hachi_mitsuchan/status/2080286274997633262


카가와 테루유키

22년도에 3년전 클럽 종업원을 성추행했던 사건이 밝혀지고

광고 강판당하고 자숙후 복귀했으나 아직도 지상파 출연 못하는 중인 배우임

(참고로 22년도에 30세 연하인 97년생 여성과 재혼해 아이도 낳았다는 사실을 1년뒤 발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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