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6일 만에 ‘패패패패패패패패’라니…공·수 모두 흔들린 LG, 한화에 발목→8연패 늪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191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133882
LG 트윈스가 또 졌다. 어느덧 8연패다.
한화 이글스에 무릎을 꿇으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했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에 4-8로 패했다.
이로써 8연패 늪에 빠진 LG는 40패(52승)째를 떠안았다.
LG가 8연패를 당한 것은 지난 2018년 7월 3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그해 8월 9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2906일 만이다.